사진=CJ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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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스터'가 1월 15일 오후 4시 30분 개봉 26일째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마스터는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이 출연하고 조의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으로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의 추격적을 그렸다.

한편, 조의석 감독과 강동원, 김우빈은 현재 아시아 프로무션 투어중이다.

동아닷컴 최현정 기자 gagnrad@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