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내인생’ 박시후♥신혜선 7일 연애, 나영희에게 들켰다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인생\' 나영희가 박시후, 신혜선을 만났다.

4일 \'황금빛 내인생\' 44회에선 데이트를 즐기는 최도경(박시후)와 서지안(신혜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놀이공원 데이트를 마치고 귀가하는 최도경과 서지안. 서지안은 평소 남자친구를 집에 데려다주는 것을 버킷리스트에 담았고 이를 실현했다.

두 사람은 차 안에서 잠이 들었지만 마주오는 차 때문에 잠에서 깼다. 차에서는 노명희(나영희)가 내렸고, 노명희는 서지안에게 어떻게 된 일인지를 물었다. 앞서 서지안은 노명희에게 두 사람이 아무 사이가 아님을 알렸기 때문이다. 이에 서지안은 "일주일만 연애를 하기로 했다. 죄송하다"고 고개 숙였다.

사진=‘황금빛내인생’ 방송캡처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