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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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채널A 밤 11시 ‘도시어부’

지난주 ‘역대급 상상입질’로 양치기 소녀가 됐던 소유가 낚시 이틀 만에 프로로 거듭나는 모습을 보여준다.

박진철 프로를 방불케 하는 포즈는 물론 능숙한 릴링과 함께 “왔다!”를 계속 외치며 쉴 틈 없는 입질로 도시어부들을 긴장시킨다.

반면 ‘어복 황제’로 불리던 이경규는 심각한 ‘입질 실종’으로 충격에 빠진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