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구하라가 해외 일정으로 21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구하라가 출국장을 향해 입장하고 있다.

인천공항 |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