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

사진|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해밍턴이 늠름한 근황을 전했다.

26일 윌리엄 해밍턴 SNS에는 "갑자기 5살정도 늙어 보이지??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스튜디오로 보이는 곳에 서 있는 윌리엄은 늠름한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요", "잘생겼어 우리 윌리엄 어린이 됐네", "윌리엄 아기에서 소년이 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샘 해밍턴과 아들 윌리엄 해밍턴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동아닷컴 이지혜 인턴기자 star@donga.com
사진|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