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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2' 가수 앤이 유재석 팀의 슈가맨으로 소환됐다.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2' 15일 방송은 '갓명곡 특집 1탄'으로 비투비와 브아솔 정엽&영준이 쇼맨으로 출연했다.

이날 윤미래는 가수 앤을 슈가맨으로 제보하며 "내 베스트 프렌드이자 제가 리스펙트하는 가수다. 슈가맨에서 꼭 보고 싶다. 우리나라 R&B 최고 여왕"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스튜디오에도 등장한 윤미래는 앤에게 “내게는 레전드인 가수”라며 응원했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