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냉장고를 부탁해’ 돈스파이크가 초호화 재료로 냉장고 GD에 등극했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16일 방송에는 소문난 미식가 돈스파이크가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돈스파이크의 냉장고에서는 트러플, 캐비아, 푸아그라 등 세계 3대 진미 등 엄청난 스케일을 자랑했다.

이베리코에 이어 타조 고기까지 나왔다. 돈스파이크는 타조 고기에 대해 "기름 없는 소고기다. 정말 맛있다. 회로 먹을 때도 있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