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최다니엘 측 “‘오늘의 탐정’ 출연 검토 중”

배우 최다니엘이 KBS2 새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 출연을 검토 중이다.

20일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최다니엘이 ‘오늘의 탐정’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어퓨굿맨’으로 알려진 이번 드라마의 제목은 ‘오늘의 탐정’으로 최종 확정됐다. ‘오늘의 탐정’은 국내에서 합법화 진행 중인 민간조사사 일명, 탐정 이다일과 동생의 죽음에 얽힌 미스터리를 풀기 위해 탐정 조수가 되는 정여울이 콤비를 이뤄 미스터리한 범죄의 이면을 파헤치는 공포스릴러 드라마다. 분노범죄를 파헤치는 한국 토종 탐정의 유쾌한 고스트 바스터즈 이야기가 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오늘의 탐정’은 이재훈 PD가 연출을 맡으며 한지완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KBS2 새 수목드라마로 오는 8월 편성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