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긴어게인2' 화제의 예능 프로그램 비긴어게인2에서 출연자들이 두 번째 도시로 향해 관심을 모았다.

2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비긴어게인2'에서 출연자들이 포르투에서 리스본 근교 해안도시 '카스카이스'로 이동했다.

포르투에서의 마지막 날. 출연자들은 아침부터 이동을 준비했다. 윤건은 "어떻게 시간이 지났는지 모르겠다. 한 달은 있었던 것 같다"라고 포르투 생활 소감을 전했다.

'비긴어게인2' 출연자들은 두 번째 도시로 향하는 버스에 올랐다.

김윤아는 "다시 새로 시작하는 것 같은 기분이다. 도시마다 사람들 분위기가 다르다 보니 첫 날 같은 기분이다"라며 설레이는 감정을 표현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