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톱스타 안젤라 베이비가 색다른 스타일로 변신했다.

안젤라 베이비는 지난 25일 확 바뀐 이미지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알록달록 여러 색상의 끈으로 머리를 땋은 안젤라 베이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마치 레게 스타일을 떠오르게 한다.

이튿날 중국 매체는 “안젤라 베이비가 새로운 변신을 시도했다”면서 “힙합 스타일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고 극찬했다.

한편 안젤라 베이비는 중국판 ‘런닝맨’에 출연해 큰 인기를 끌었다.

동아닷컴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