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상민이 신용등급이 10등급에서 6등급에서 올라갔다고 말했다.

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리포터들을 통해 이상민의 신용등급이 올라갔음이 알려졌다. 또한 신용카드도 발급이 됐다고 밝혔다.

이상민은 “감사하게 신용등급이 10등급에서 6등급으로 올랐다. 하지만 행복도는 1등급이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