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원더걸스 멤버들이 모였다.

전 원더걸스 멤버 선예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전한 꽃미모 그대들. 각자의 자리에서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예은(핫펠트)와 혜림이 선예와 함께 환하게 웃고 있다.

선예는 원더걸스 리더로 활동하다 2013년 결혼을 했고 2015년 원더걸스를 떠났다. 3년 뒤인 2018년에 선예는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으며 복귀 시동을 걸고 있다.

핫펠트 예은은 아메바컬쳐와 전속계약을 맺고 음악 활동을 하고 있으며 혜림은 한국외국어대학교에 입학해 일상을 보내고 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