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 60번 째 생일 기념 ‘초호화 파티+아동 위한 모금 운동’

‘팝의 여왕’ 마돈나가 자신의 60번째 생일을 기념해 화려하면서도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마돈나는 모로코 서부 도시 마라케시에서 60번째 생일을 맞았다. 16일(현지 시각) 자신의 SNS에 “드디어 오늘 생일을 맞았다. 내 생일을 축하해 준 팬들과 친구들에게 고맙다. 삶은 아름답다”고 썼다.

영국 매체 더선(The Sun)은 "마돈나가 가족, 가까운 친구들과 함께 마라케시의 고급 호텔인 리야드 엘 펜(Riad El Fenn)에서 생일을 보냈다"며 "백여 명의 지인들과 함께 호텔에서 파티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특히 마돈나는 자신의 생일을 맞아 고아와 취약 계층 아동을 돕는 모금 운동 '레이징 말라위'도 시작하며 “전 세계 팬들에게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연결해주는 일보다 더 값진 생일 선물은 없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마돈나 SNS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