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경찰’ 4인 퇴근→숙소 이동…아늑한 분위기+부산 바다뷰

‘바다경찰’ 김수로 조재윤 곽시양 유라가 무사 퇴근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바다경찰’에서는 멤버들이 임용식과 자체 훈련을 마치고 숙소로 이동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바다경찰’ 4인은 함께 차량을 타고 숙소로 향했다. 유라는 “오늘이 후루룩 지나갔다”고 하루를 회상했다. 멤버들이 계획한 저녁 식사는 곽시양의 콩국수와 조재윤의 간장달걀밥. 조재윤은 “요리를 잘 못하는데 좋아한다. 칼질하는 게 재밌다”고 말했다가 “오해할 수 있구나. 야채를 썰고 요리하는 게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바다경찰’이 묵을 숙소는 부산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뷰를 자랑했다. 멤버들은 “예술이다. 뷰가 끝내준다”며 감탄했다. 곽시양은 “빨래 잘 마르겠다”고 만족스러워했고 유라는 “여기서 술 한 잔하면 정말 좋겠다”고 기뻐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