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막을 올리는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클라우디오 조반네시 감독의 ‘나폴리:작은 갱들의 도시’가 선정됐다. 전주국제영화제 이충직 집행위원장 등은 3일 오후 개막작 등 올해 영화제 상영작을 발표했다. 폐막작은 ‘스킨’으로, 영화제 측은 주연배우 제이미 벨을 초청할 계획을 밝혔다. 전주국제영화제는 ‘영화, 표현의 해방구’라는 주제로 5월2일부터 11일까지 열린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