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HOT②] 음원 사재기 제기한 박경, 벌금 500만원

입력 2020-09-18 0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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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락비 박경. 동아닷컴DB

가수들의 실명을 거론하며 ‘음원 사재기’ 의혹을 제기해 명예훼손으로 고소·고발된 아이돌 그룹 블락비의 멤버 박경(28)에게 벌금형이 내려졌다. 박경은 11일 서울동부지법 형사31단독으로부터 벌금 50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았다. 박경은 지난해 11월 SNS를 통해 가수 6명(팀)의 이름을 공개 거론하며 ‘음원 사재기’ 의혹을 제기해 피소·고발됐다. 검찰은 정식 재판 없는 벌금 500만원의 약식명령을 청구했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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