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픽! 위클리 핫이슈] 아이돌 ‘피원하모니’ 세계관 담은 SF…유재석까지 카메오로 등장시킨 FNC

입력 2020-09-21 06:57: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지구를 구하기 위해 나선 소년들의 이야기 ‘피원에이치:새로운 세계의 시작’.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배우 정진영, 조재윤, 정용화, 설현이 주연을 맡고, 정해인과 유재석이 카메오로 등장한 영화 한편이 관객을 찾는다.

바이러스로 폐허가 된 지구를 구하기 위해 과거, 현재, 미래에 흩어진 소년들이 만나 희망의 별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SF 휴먼드라마다. ‘고사: 피의 중간고사’, ‘표적’, ‘계춘할망’ 등을 만든 창 감독이 극본과 연출을 맡은 ‘피원에이치: 새로운 세계의 시작’이다.

이는 다름 아닌 다음 달 데뷔하는 FNC엔터테인먼트의 신인 아이돌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의 세계관을 영화로 만들었다. 10월8일 개봉에 앞서 21일과 22일 서울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각각 언론시사회와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처음 공개한다.

피원하모니는 2016년 데뷔한 SF9 이후 FNC가 4년 만에 내놓는 6인조 아이돌 그룹으로 플러스(Plus)와 숫자 1, 하모니(Harmony)를 합쳐 만들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