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전유진이 팬들의 응원을 받으며 4월을 시작했다.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에 따르면, 전유진은 4월1주차 위클리 투표 여성 가수 부문에서 11만8300 포인트를 획득해 1위를 차지했다. 3월 월간 정상을 거머쥔 데 이어 4월에도 인기 행진을 예고했다.

지난 1월 첫 팬미팅을 연 전유진은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등에 출연하며 뛰어난 예능감과 노래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