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100주년 ‘KBS창작동요대회’ 방송 [연예뉴스 HOT]

입력 2022-05-04 0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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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KBS가 5일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KBS창작동요대회’를 연다. 3일 KBS는 “대회를 통해 새 동요 12곡과 특별무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올해로 8살이 된 아역배우 서우진이 개그맨 유민상, 박소현 아나운서와 함께 진행자로 나선다. 서우진은 KBS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 지현우의 아들 세종이로 출연했다. 또 그의 증조할아버지는 수많은 서정가곡·동요를 만든 서동석 작곡가이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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