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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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조이가 확 달라진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했다.

레드벨벳 조이는 16일 자신의 SNS에 아시아 투어 ‘JOY SPLASH in TAIPEI’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조이는 화사한 핑크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올라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드러냈다.

특히 눈길을 끈 건 확연히 달라진 몸매다. 한층 더 가늘어진 어깨라인과 한줌 허리, 브이라인 턱선까지 더해지며 인형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일부 사진에서는 쇄골과 상체 라인이 도드라지며 ‘뼈말라’ 수준의 체형 변화를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레드벨벳 조이 SNS 캡처

레드벨벳 조이 SNS 캡처

최근 단발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조이는 더욱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함께 역대급 미모를 경신했다. 무대 위에서는 화려한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일상에서는 티셔츠와 트레이닝 팬츠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매력까지 더했다.

조이는 현재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열애 중이며, 다양한 방송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 출연을 앞두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