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 제시카 파커, 구릿빛 피부가 돋보이는 원피스 [포토화보]

입력 2019-10-21 15: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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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 제시카 파커, 구릿빛 피부가 돋보이는 원피스 [포토화보]

할리우드 배우 세라 제시카 파커의 근황이 전해졌다.

20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에 한 거리에서 포착된 세라 제시카 파커는 이날 남색톤의 원피스를 입어 여전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또한 그녀는 구릿빛 피부를 돋보이게 하는 원피스를 소화해 사람들의 시선을 자아냈다.

한편, 세라 제시카 파커는 1974년 TV 영화 ‘성냥팔이 소녀’로 데뷔해 배우로서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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