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아리아즈 다원·윤지·시현, 3色 클래식 품격 티저 공개

입력 2019-10-15 1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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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아리아즈 다원·윤지·시현, 3色 클래식 품격 티저 공개

신인 그룹 ARIAZ(아리아즈)가 데뷔에 앞서 멤버들의 개인 티저를 본격 공개한다.

ARIAZ(아리아즈)는 15일 0시 공식 SNS 및 유튜브 계정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그랜드 오페라(Grand Opera)’ 다원, 윤지, 시현의 개인 티저 영상을 업로드했다.

각각의 티저 영상 속 다원, 윤지, 시현은 마치 중세시대 유럽 저택이 연상되는 앤티크한 장소에서 우아하고 기품 넘치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세 멤버의 청순한 비주얼 또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각 멤버를 상징하는 악기들이 개인 티저 영상 첫 장면을 통해 공개됐다. 다원의 티저에는 클라리넷, 윤지의 티저에는 피아노, 시현의 티저에는 종이 등장했으며, 각각의 악기 연주로 배경음악이 흘러나와 이목을 집중시켰다.

다원, 윤지, 시현의 개인 티저 및 악기가 먼저 베일을 벗은 가운데, 오는 16일 공개될 효경, 주은, 여리의 티저에는 어떤 악기가 등장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ARIAZ(아리아즈)는 스타제국 레이블 라이징스타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롭게 론칭한 신인 걸그룹으로, 윤지, 다원, 시현, 여리, 효경, 주은까지 탄탄한 실력과 비주얼을 겸비한 6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ARIAZ(아리아즈)의 데뷔 앨범 ‘그랜드 오페라(Grand Opera)’는 오는 24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 = 라이징스타엔터테인먼트 제공]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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