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 펭TV “펭수 사칭해 개인정보 요구, 주의 바라”

입력 2019-11-18 20: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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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펭TV’ 제작진이 펭수를 사칭하는 이들을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자이언트 펭TV’ 측은 18일 “오프라인에서 펭수 관련 콘텐츠에 쓰일 목적이라며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사례가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자이언트 펭TV’는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채널, SNS 등을 통한 공지와 정당한 절차 없이 절대 여러분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으므로 사칭에 주의하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하 ‘자이언트 펭TV’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자이언트 펭TV> 제작진입니다.

오프라인에서 펭수 관련 콘텐츠에 쓰일 목적이라며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사례가 있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자이언트 펭TV>는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채널, SNS 등을 통한 공지와 정당한 절차 없이 절대 여러분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으므로 사칭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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