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하승진 “사람들이 하은주 개그맨인줄 알아”

입력 2019-11-19 23: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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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진이 누나 하은주에 대해 “사람들이 누나 개그맨인줄 알더라”고 말했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하승진 은퇴 후 가족들이 첫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가족들과 저녁식사를 함께 하던 중 하승진은 “방송 이후에 사람들이 누나에 대해 검색을 많이 한 것 같더라. 댓글에 누나 개그맨인 줄 알았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하은주는 유명한 농구선수다. 2016년 은퇴 이후 재활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하은주에 대해 동생 하승진은 “재활치료사들은 따로 있고 누나는 상담을 위주로 한다”라며 “누나가 어설프게 보이지만 심리학 전공을 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누나를 스튜디오에 모시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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