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컷] 옥주현 송혜교 조여정 참우정 포착→온라인도 난리

입력 2019-12-04 14: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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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송혜교 조여정 참우정 포착→온라인도 난리

옥주현, 송혜교, 조여정이 오랜만에 조우한 사진이 포착됐다. 옥주현이 송혜교, 조여정이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하면서다.

옥주현은 3일 SNS에 “우리가 처음 만났던 18, 19살. 그때로 돌아가 차근히 꺼내 놓은 보물 같은 이야기는 몇 날을 계속 생각하며 마음을 따뜻하게 했어. 고맙다 친구들”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옥주현이 공개된 사진에는 여성이 셋이 이야기나는 모습이 담겼다. 정황상 조여정, 송혜교 등이다. 옥주현, 송혜교, 조여정은 어린 시절부터 절친한 사이다. 이들은 사모임을 조직할 정도로 절친하다. 자주 만남을 이어가지 못하지만 꾸준히 연락하며 소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옥주현 사진을 접한 온라인 반응은 뜨겁다. 옥주현, 송혜교, 조여정 3인 우정에 대한 관심이다. 과거에도 함께 모였던 모습이 포착됐던 만큼, 3인의 의리와 우정에 응원이 쏟아진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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