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측 “유재석 오늘 하프 연주자로 클래식 공연 무대” [공식입장]

입력 2020-02-13 10:21: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크게보기

‘놀면 뭐하니?’ 측 “유재석 오늘 하프 연주자로 클래식 공연 무대”

MBC ‘놀면 뭐하니?’ 제작진이 13일 유재석 하프 연주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놀면 뭐하니?’ 제작진은 13일 동아닷컴에 “유재석이 금일 오전 예술의 전당 한 클래식 공연에 하프 연주자로 무대에 오른다”고 말했다.

이어 “시작한 지 한 달 만에 예술의 전당 무대에 오르는 하프 영재의 면모를 보여주셨다. 훌륭한 선생님의 지도와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배려 속에서 오늘 스페셜 무대로 한 곡을 협연한다. 자세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 부탁한다”고 전했다.

앞서 유재석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놀면 뭐하니?’에서 첫 드럼 독주회를 마친 후 대기실에 놓인 하프에 당황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또한, 이후 ‘유산슬 1집 굿바이 콘서트’ 후반에 공개된 영상에는 2020년 도전 과제로 클래식 하프 연주가 포함됐다.

또한, 최근 유재석이 하프 연주하는 모습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공개되기 했다. 그리고 이날 유재석은 하프 연주자로 클래식 공연 무대에 오른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