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장호 ‘블로커를 살짝 피해서’

입력 2021-01-13 21: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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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충남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2020-2021 도드람 V리그’ 천안 현대캐피탈과 대전 삼성화재의 경기가 열렸다.

삼성화재 신장호가 스파이크를 때리고 있다.

천안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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