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뭐-도토페’ 토요태 라이벌, 정준하X신봉선 ‘소스윗’ 데뷔

입력 2022-01-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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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놀면 뭐하니?+’가 준비한 ‘도토리 페스티벌’ 무대가 마침내 공개된다. ‘도토리 도둑’ 써니힐-윤하-에픽하이, 그리고 정준하와 신봉선이 결성한 혼성듀오 소스윗이 출격을 예고해 안방 1열을 뜨겁게 달군다.

15일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태호 김윤집 김진용 왕종석 신현빈 작가 최혜정)에서는 ‘도토리 페스티벌’ 1부 무대가 공개된다.

사진에는 써니힐, 윤하, 에픽하이, 소스윗의 무대 현장이 담겨 있다. 감성이 충만해지는 발라드부터 흥 유발하는 빠른 템포 댄스 곡까지 선보이며 ‘도토리 페스티벌’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관객들은 뜨거운 박수와 부채소리로 열정적으로 호응하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놀면 뭐하니?+’ 멤버들은 관객들과 함께 무대를 즐기며 “찢었다!”라고 격하게 반응했다.

특히 정준하와 신봉선의 소스윗 데뷔 무대가 이목을 끌었다. 두 사람은 추운 겨울을 사르르 녹이는 달달함 한도 초과 케미를 자랑하며 관객들의 설렘지수를 한껏 높였다.

이번 ‘도토리 페스티벌’에는 ‘놀면 뭐하니?’ 앙케트 이벤트 페이지 및 싸이월드 홈페이지를 통해 방청 신청한 19,844명 중 220명을 선정해 초대했다. ‘유산슬 1집 굿바이 콘서트-인연’ 이후 2년 만에 ‘도토리 페스티벌’로 관객들을 만난 유재석은 “이렇게 오랜 시간이 걸릴 줄 몰랐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기분이 업 됐어요”라고 반가움을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상상치도 못한 초특급 스타가 깜짝 축하인사를 보냈다. 유재석과 친하다고 소개한 스타의 등장에 ‘놀면 뭐하니?+’ 멤버들은 입을 다물지 못하며 크게 놀랐다고. 하하는 “이런 영광을 누리네!”라고 감격했다. 하하를 감동시킨 스타의 정체가 누구인지 15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놀면 뭐하니?+’ 제작진은 “이번 주 방송에는 소스윗, 써니힐, 윤하, 에픽하이가 꾸민 무대가 1차로 공개되며, 시청자분들도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느끼실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서 예고된 성시경, 아이비, 양정승&노누&KCM과 토요태의 ‘Still I Love You’ 데뷔 무대는 다음주 22일 방송에 공개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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