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교통사고피해 유자녀를 대상으로 진로적성검사, 진로컨설팅 및 양질의 교육 컨텐츠를 제공하는 ‘금호타이어-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사고 피해 유자녀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교통안전공단에서 선발한 60명의 초·중학생에게 진로적성검사와 컨설팅을 제공해 개인 성향 파악, 진로 탐색의 기회를 마련하고 진학 및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예정이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