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일 6·25전쟁 참전용사와 가족 등 30여 명을 초청해 경마공원 투어와 말산업 체험, 기념품 증정 등을 진행했다. 또한 1일 서울 제6경주를 ‘2024년 호국보훈의 달 기념경주’로 지정했다. 한국마사회는 이 외에도 고엽제 결식 환자를 위한 무료급식 지원, 특수임무유공자를 위한 보훈사적지 탐방 지원, 독립운동가 후손을 위한 글짓기대회 지원 등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한 바 있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