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방보람에게 모자 씌워주는 위성우 감독

입력 2021-09-08 14: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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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경기도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WKBL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1라운드 5순위로 지명된 동주여고 방보람이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으로부터 모자를 받고 있다.

용인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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