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유니폼 입는 김택연 [포토]

입력 2023-09-14 15: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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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4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2순위로 두산에 지명된 김택연(인천고)이 김태룡 단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종원 스포츠동아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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