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초호화 리조트서 굴욕 없는 민낯 [DA★]

입력 2023-09-02 11: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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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일상을 공유했다.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2주 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호화 리조트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민낯임에도 굴욕 하나 없는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

한편 제니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월드투어 ‘본 핑크(BORN PINK)’를 진행 중이다.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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