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미자 “배만 튀어나온 거미형 몸매” [DA★]

입력 2024-04-09 08: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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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미자가 뱃살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미자는 8일 자신의 SNS에 뱃살이 그대로 드러난 사진과 함께 "제 뱃살 보이시나요? 잠깐 힘 풀고 있었는데 저도 모르게 삐져나온 군살들. 꾸준히 다이어트를 해도 늘 신경쓰는게 군살이다. 잠깐 관리 소홀하면 바로 티 나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특히 40대가 되면서 이상하게 배에만 살이 찌더라. 팔 다리는 마르고 배만 툭튀어나온 거미형 몸매. 20대땐 쭉쭉 빠지던 살이 나이드니 왜 이렇게 안 빠지는지”라며 관리에 대한 고충을 토로해 누리꾼들의 공감을 샀다.


미자는 평소 체중 관리하는 모습을 공유하며 소통해왔다. 단기간에 80kg에서 45kg까지 체중을 감량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미자는 지난 2022년 4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에서 먹방 콘텐츠를 주로 다루고 있다.

사진=미자 인스타그램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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