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故 배우 오인혜의 빈소가 25일 오후 인하대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6일, 장지는 인천 가족공원이다.

한편, 오인혜는 2011년 영화 \'우리 이웃의 범죄\'로 데뷔해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 \'마스커 클래스와 산책 등에 출연했다.

<사진 = 사진공동취재단>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