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지환, 스파이크에 얼굴 맞고 부상

입력 2021-07-24 20: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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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야구대표팀이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LG 트윈스와 평가전을 가졌다. 6회초 무사 만루 LG 채은성이 1타점 적시타를 치고 대표팀 실책하는 사이 2루까지 달렸으나 아웃되고 있다. 태그 과정에서 대표팀 오지환이 스파이크에 얼굴을 맞아 부상을 당했다.
고척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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