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국 펜싱 사상 첫 올림픽 2연패 달성!

입력 2021-07-29 18: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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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올림픽’ 남자펜싱 사브르 단체 금메달을 획득한 김형렬 감독, 김준호, 오상욱, 구본길, 김정환이 2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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