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조혜련 “공연 중 다리 부러져…철심 다섯 개 박았다”

입력 2019-03-26 09: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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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조혜련 “공연 중 다리 부러져…철심 다섯 개 박았다”

‘아침마당’에서 조혜련이 공연 중 자신이 당한 부상에 대해 말했다.

26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서는 코미디언 조혜련, 가수 겸 배우 류필립이 출연했다.

이날 조혜련은 “‘메노포즈’ 마지막 공연 때 방심해서 드레스를 밟아 다리가 부러졌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또 조혜련은 “제가 무대에서 넘어져서 아예 일어나지 못했고, 4일 뒤에 수술을 받았다. 철심을 다섯 개나 박았다. 두 달 돼서 지금은 걸을 수 있다. 통뼈라고 생각했는데 만만치 않더라”고 털어놨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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