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혁 82억 시세차익 경이로워…“건물주 아이돌 1위”

입력 2019-08-01 15: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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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혁 82억 시세차익 경이로워…“건물주 아이돌 1위”

H.O.T .장우혁이 82억 원의 시세차익을 기록하며 ’아이돌 건물주 1위’에 등극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net ‘TMI 뉴스’에서는 ‘벌어서 건물주 된 아이돌’ 순위가 공개됐다.

이날 장우혁은 ‘벌어서 건물주 된 아이돌’ 순위 1위에 올랐다. 장우혁은 2003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재 건물을 당시 시세로 22억 원에 구입했다. 현재 이 건물의 시세는 약 70억 원이다. 또 2015년 구입한 당시 시세 61억 원 상당의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의 건물은 9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장우혁은 서울 마포구 망원동에도 건물이 있으며 이곳에서 카페를 운영 중이다.

장우혁이 총 82억 원의 시세 차이를 거둔 셈이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온라인에서 다양한 반응이 쏟아진다. 장우혁의 부동산 재테크 솜씨에 놀라움을 전하고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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