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이상준, 소개팅女 이단비 미소에 호감 “웃는 모습이 예뻐”

입력 2020-10-13 22: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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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상준이 소개팅녀를 보고 호감을 잔뜩 표시했다.

13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이상준 소개팅을 시켜주는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준은 소개팅녀 이단비를 소개 받았다. 이상준은 이단비를 보자마자 화색하며 웃음을 지었다.

이상준의 소개팅녀 이단비는 “실물이 더 멋있으시다”라고 칭찬을 건넸다. 이상준은 부끄러워하면서도 기분 좋은 듯 미소를 지었다.

이상준은 홍현희의 음료주문에 “오렌지 주스 가득 채워 달라”고 말했다. 홍현희가 이상준에게 소개팅 전에 마음에 안 들면 사과주스, 마음에 들면 오렌지주스를 선택하라고 했기 때문.

이상준은 홍현희에게 “오렌지 주스를 가득 채워달라”고 말했다.

이단비를 보며 긴장한 이상준은 아무 말 하지 못했고 이단비는 “생각보다 진중하신 것 같다”라고 하자 이상준은 이상형을 물어봤다. 이단비는 “재미있으신 분들이 좋다”라고 말했고 이상준은 개그를 선보였다.

이상준의 모습에 이단비는 웃음이 끊기지 않았고 이상준은 “웃는 모습이 예쁘시다”라며 호감을 드러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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