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체크] ‘오뚜기 3세’ 함연지 밝힌 과거사 “재벌 NO” (종합)

입력 2020-12-17 13: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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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체크] ‘오뚜기 3세’ 함연지 밝힌 과거사 “재벌 NO” (종합)

‘오뚜기 3세’이자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재벌 이미지에 대해 부인했다.

함연지는 16일 밤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재벌 관련 질문에 “어릴 때부터 재벌이라고 생각한 적 없다. 드라마 ‘상속자들’ ‘꽃보다 남자’처럼 살지도 않았다”며 “고등학교 때도 X따 같았다”고 폭탄 고백했다.


그는 “나 또한 삼성가 같은 진짜 재벌들의 삶이 궁금하다. 그런 분들의 기사를 보면 나도 궁금하더라. 내가 유튜브를 하면 사람들이 호기심을 가져주듯이 나도 이부진 씨 같은 분이 유튜브를 한다면 진짜 궁금할 것 같다. 평소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재벌3세들의 모임 질문에도 “애초에 그런 모임이 있는지도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오뚜기 회장의 장녀. 그는 오뚜기 지분 1.19%를 가지고 있으며 그의 보유주식 가치는 313억원 상당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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