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민유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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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민유라와 알렉산더 겜린이 케이팝 스타 'EXO'와 만난 인증샷을 공개했다.

민유라는 26일 인스타그램에 단체샷과 함께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게 해준 올림픽 정말 고마워요!"라는 글을 남겼다. 또 엑소의 친필 사인이 담긴 앨범 사진을 인증했다.

겜린 역시 자신의 트위터에 "EXO 만났다! 대~박"이라는 글로 기쁨을 표했다.

한편, 민유라-겜린 조는 이번 동계 올림픽 아이스댄스에서 종합 19위를 기록했다.

동아닷컴 함나얀 인턴기자 star@donga.com
사진 |민유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