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신바람이 불고 있어!’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넥센히어로즈와 LG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11-1 승리를 거둔 LG 선수들이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잠실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