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시즌 한국시리즈 우승을 달성한 SK 힐만 감독이 15일 인천 구월동 신세계백화점 북측광장에서 박남춘 인천시장으로부터 명예시민증을 받은 뒤 팬들에게 사인을 하고 있다.

인천시의 발전에 공헌한 국내 외 인사에서 수여하는 인천시 명예시민증은 2003년 처음 수여됐으며, 힐만 감독은 32번째 명예시민이 됐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