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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트윈스가 27일(화) 잠실야구장에서 실시한 선수단 전체 미팅에서 외야수 김현수를 신임 주장으로 선임했다.

주장에 선임된 김현수는 김현수는 “사실 기쁘기도 하고 얼떨떨하다. 어려운 자리지만 우리 선수들을 믿고 모두 함께 잘 해나가겠다. 믿고 맡겨 주신 감독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