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경문 감독 ‘배트감이 좋군’

입력 2021-07-21 1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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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야구대표팀이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훈련을 가졌다. 김경문 감독이 배트를 휘둘러보고 있다.
고척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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