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 ‘4경기 연속 3안타 달성’ [포토]

입력 2022-05-12 21: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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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4회말 1사 3루 LG 박해민이 1타점 우전 2루타를 쳐낸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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