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가도, 메시 앞에서 ‘호우 세리머니’ [포토]

입력 2024-01-30 14: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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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덤 아레나에서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와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알힐랄의 친선 경기에서 알힐랄의 마이클 델가도가 전반 44분 골을 성공시킨 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호우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이날 양팀은 7골을 주고 받는 공방 끝에 알힐랄이 4-3으로 승리했다. 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와 루이스 수아레는 이날 나란히 골을 기록했지만 팀 패배를 막진 못했다.

고영준 동아닷컴 기자 hotbase@donga.com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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