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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남과 여’ 공유 “‘응팔’ 안재홍 잘 돼서 뿌듯하고 기뻐”
      [인터뷰] ‘남과 여’ 공유 “‘응팔’ 안재홍 잘 돼서 뿌듯하고 기뻐”배우 공유가 후배 안재홍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공유는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남과 여’ 인터뷰에서 “운동하면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재방을 몇 번 본 적 있다”고 말했다. 그는 “상업적인 부분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진정성을 담…2016-02-18 14:40
    • [인터뷰] 전도연 “사연 많은 ‘남과 여’, 피할 수 없는 작품이었다”
      [인터뷰] 전도연 “사연 많은 ‘남과 여’, 피할 수 없는 작품이었다”배우 전도연이 영화 ‘남과 여’에 출연하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 전도연은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남과 여’ 인터뷰에서 “‘남과 여’는 피할래야 피할 수 없는 작품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하녀’ 전부터 기획된 작품이었다. ‘남과 여’의 제의를…2016-02-18 12:27
    • [인터뷰] ‘남과 여’ 전도연 “베드신, 솔직히 힘들었다”
      [인터뷰] ‘남과 여’ 전도연 “베드신, 솔직히 힘들었다”배우 전도연이 영화 ‘남과 여’ 촬영 중 겪은 고충을 털어놨다. 전도연은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남과 여’ 인터뷰에서 가장 힘들었던 장면에 대한 질문에 “다 힘들었다”고 대답했다. 그는 “화면상으로는 좋아 보이지만 편하게 촬영한 적은 드물었다.…2016-02-18 12:12
    • [인터뷰] 김창환 PD “듣는 음악 끝…아이돌 할 수밖에 없다”
      [인터뷰] 김창환 PD “듣는 음악 끝…아이돌 할 수밖에 없다”수년간 EDM에 심취해 있던 김창환 PD이지만 단순히 EDM에만 올인 하고 있던 건 아니다. 영재밴드와 걸그룹 등을 함께 준비하며 현재 가요계 상황에 맞는 분야에도 힘을 쏟고 있다. 일례로 Mnet ‘프로듀스101’에도 마이다스이엔티 소속의 연습생들이 참가해 있다. 김창환 PD는 …2016-02-18 07:17
    • [A/S 인터뷰] 유성은 “유희열, 신나게 놀라고 조언하더라”
      [A/S 인터뷰] 유성은 “유희열, 신나게 놀라고 조언하더라”가수 유성은이 ‘슈가맨’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유성은은 17일 동아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방송 활동과 향후 활동 계획 등을 밝혔다. 유성은은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는 에서 트루디와 짝을 이뤄 강남, 치타와 대결을 펼쳤다. 유성은은 트루디와 구피의 ‘…2016-02-17 17:13
    • [종합] 첫 단독 주연 영화…‘대배우’ 오달수의 뜨거운 고백
      [종합] 첫 단독 주연 영화…‘대배우’ 오달수의 뜨거운 고백“부담감에 어제 잠도 제대로 못 잤어요.” 충무로가 사랑하는 ‘천만 요정’ 오달수가 조심스럽게 고백했다. 잔뜩 긴장한 모습이었다. 오달수는 17일 오전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대배우’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달수를 비롯해 이경영 윤…2016-02-17 12:31
    • [인터뷰] 조권 “실제 연애 경험담, 한 번 쯤 말하고 싶었다”
      [인터뷰] 조권 “실제 연애 경험담, 한 번 쯤 말하고 싶었다”기름기가 쫙 빠졌다. 담백하고 심플하다. ‘발라드를 부르는 조권’은 늘 봐왔던 모습이지만, 3년 8개월만의 솔로곡 ‘횡단보도’는 지금까지와 다른 신선함과 독특함이 있다. 디지털 싱글 ‘횡단보도’에 담은 발표한 조권의 목표는 간단하고 분명했다. 바로 ‘조권이라는 사람 스스로에 대한 …2016-02-17 10:53
    • [인터뷰] 신재하, 몰랐다면 이젠 알아야 할 ‘93라인’ 배우
      [인터뷰] 신재하, 몰랐다면 이젠 알아야 할 ‘93라인’ 배우누가 말했던가. 연예계는 전쟁터라고. 과언이 아니다. 치열한 경쟁이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다. 하루에도 수없이 쏟아지는 신인들의 경쟁은 가장 치열하다. 깐깐한 대중과 관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란 어렵다. 그럼에도 눈에 띄는 신예는 존재한다. 배우 신재하가 그런 경우다. 2014년 영화…2016-02-16 10:36
    • [인터뷰①] ‘좋아해줘’ 최지우 “원톱 욕심? 여섯이라 더 좋다”
      [인터뷰①] ‘좋아해줘’ 최지우 “원톱 욕심? 여섯이라 더 좋다”배우 최지우가 오랜만에 스크린 나들이를 한 소감을 말했다. 최지우는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좋아해줘’ 인터뷰에서 “영화를 하고 싶지 않은 것은 아니었는데 하다보니 드라마 쪽에 중점이 치우쳤다”고 털어놨다. 영화 ‘여배우들’(2009) 이후 7년 만에 …2016-02-16 07:07
    • [인터뷰③] ‘좋아해줘’ 최지우 “SNS 활동 조심스러워”
      [인터뷰③] ‘좋아해줘’ 최지우 “SNS 활동 조심스러워”배우 최지우가 영화 ‘좋아해줘’의 소재인 SNS에 대해 언급했다. 최지우는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좋아해줘’ 인터뷰에서 먼저 “평소 SNS를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하지만 다른 사람들의 SNS를 ‘눈팅(타인이 쓴 글만 읽는 행위)’ 한다. 그…2016-02-16 07:07
    • [인터뷰②] ‘좋아해줘’ 최지우가 악플에 대처하는 자세
      [인터뷰②] ‘좋아해줘’ 최지우가 악플에 대처하는 자세배우 최지우가 악플에 대처하는 방법을 밝혔다. 최지우는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좋아해줘’ 인터뷰에서 “실제 성격은 상처를 잘 안 받는 편”이라며 “의외로 금방금방 잊는다. 잠들면서도 (지난 일을) 생각하는 날도 있지만 오래 가지 않는 스타일”이라고 말했…2016-02-16 07:07
    • [인터뷰④] ‘좋아해줘’ 최지우 “연애, 끌려 다니는 스타일 아니다”
      [인터뷰④] ‘좋아해줘’ 최지우 “연애, 끌려 다니는 스타일 아니다”배우 최지우가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공개했다. 최지우는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좋아해줘’ 인터뷰에서 “극 중 주란은 방문에 번호키까지 달면서 철저하게 방어하는데 실제의 나도 주란처럼 철벽녀 같은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남자에게 끌려 다니는 스…2016-02-16 07:07
    • [인터뷰②] ‘렛미인’ 박소담 “김고은·한예리? 최고 무쌍은 나”
      [인터뷰②] ‘렛미인’ 박소담 “김고은·한예리? 최고 무쌍은 나”영화 관계자들은 배우 박소담(25)을 하얀 도화지에 비유한다. 평범하지만 다양한 감정을 담아낼 수 있는 외모라는 뜻이다. 성형 미인이 대부분인 연예계에서 박소담은 무쌍꺼풀 전성시대 중심에 놓인 인물이기도 하다. 그는 ‘무쌍’ 동지이자 대학 동기 김고은·한예리에 대해 “내가 진짜 무쌍”…2016-02-14 10:27
    • [인터뷰①] ‘렛미인’ 박소담 “연극·영화·드라마 병행하고 싶어”
      [인터뷰①] ‘렛미인’ 박소담 “연극·영화·드라마 병행하고 싶어”유럽에서 떠도는 한 전설에 따르면 뱀파이어는 주인의 허락을 받지 못하면 남의 집에 함부로 들어갈 수 없다. ‘들어가게 해 달라’는 의미의 ‘Let me in(렛미인)’, 소설이 원작이자 영화로도 제작된 바 있는 이 연극의 이야기는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마르고 아담한 소녀 일라이는 …2016-02-14 10:27
    • [인터뷰③] 박해진 “난 재미있는 남자…오세득 아재 개그 최고”
      [인터뷰③] 박해진 “난 재미있는 남자…오세득 아재 개그 최고”배우 박해진(34)은 tvN 월화극 ‘치즈인더트랩’에서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유정으로 분했다. 한류 열풍 중심에 있는 박해진. 분명 그에게도 팬들을 사로잡는 빠져나올 수 없는 매력이 있지 않을까? 이에 대해 박해진은 “나는 알고 보면 굉장히 재미있는 사람”이라며 ‘알고 보면’에 힘주어…2016-02-13 10:27
    • [인터뷰②] 박해진 “6년째 연애 못해…가정적인 여자 좋다”
      [인터뷰②] 박해진 “6년째 연애 못해…가정적인 여자 좋다”“설아~” “설아?” “설아!” “우리 설이^^” tvN 월화극 ‘치즈인더트랩’ 유정 선배는 여자친구 홍설을 부드럽고 친근하게 부른다. 유정 선배의 자상한 말투는 드라마의 달달한 분위기를 배가시키기에 충분하다. 유정으로 분한 배우 박해진(34)은 “유정은 굳이 이름을 부른다. 상황…2016-02-13 10:27
    • [인터뷰①] 박해진 “‘치인트’, 내가 할 작품 아니라고 생각했다”
      [인터뷰①] 박해진 “‘치인트’, 내가 할 작품 아니라고 생각했다”서른 중반 나이를 바라보는 배우 박해진(34)에게 캠퍼스 청춘물은 모험이었다. 연이대학교 경영학과를 배경으로 한 tvN 월화극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에 대해 박해진은 “줄다리기하는 기분이었다”며 출연하기까지의 고민을 털어놓았다. “그 나이에 할 수 있는 작품이 있죠. ‘치…2016-02-13 10:27
    • [인터뷰] ‘순정’ 도경수, 반할 수밖에 없는 솔직담백한 배우
      [인터뷰] ‘순정’ 도경수, 반할 수밖에 없는 솔직담백한 배우‘더블 밀리언셀러, 2015 MAMA 4관왕, 2016 골든디스크 음반 대상 및 3관왕.’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그룹 엑소가 최근 세운 기록들이다. 음반을 발표할 때마다 차트 줄 세우기는 기본이다. 지난해 상반기에만 지상파 및 케이블TV 음악 프로그램에서 총 30회에 걸쳐 1위를 차지…2016-02-12 07:07
    • [언터쳐블 인터뷰②] 슬리피's 이야기
      [언터쳐블 인터뷰②] 슬리피's 이야기힙합듀오 언터쳐블의 디액션과 슬리피는 10년이 넘게 팀으로 활동하고 있지만 미묘하게 그 스타일이 다르다. 디액션이 힙합 외길을 가고자 하는 장인 스타일이라면, 슬리피는 여러 가지에 관심이 많은 멀티플레이어 스타일이다. 실제 슬리피는 음악활동 외에도 각종 예능 프로그램이나 MC는…2016-02-11 19:21
    • [언터쳐블 인터뷰①] 디액션's 이야기
      [언터쳐블 인터뷰①] 디액션's 이야기힙합듀오 언터쳐블은 선입견이 있는 그룹이다. 처음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린 ‘It's Okay’이 힙합장르보다는 흔히 ‘랩송’이라 불리는 팝 스타일에 가까운 곡이었다는 점과 아이돌 그룹인 시크릿과 B.A.P와 함께 TS엔터테인먼트에 몸담고 있다는 점, 멤버 슬리피의 예능 출연 등의…2016-02-11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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