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 격이 다른 시크 화보…대표 차도녀

입력 2015-11-27 08: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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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와 '엘르'가 함께한 화보가 공개됐다.

27일 공개된 화보에서 유리는 강렬한 메이크업과 높이 묶은 포니테일 헤어 스타일로 변신, 평소 방송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

'엘르'와 함께 한 이번 촬영은 늦은 밤 버버리 플래그십 스토어의 문이 닫힌 후 금빛 조명이 은은하게 켜진 스토어의 내부에서 진행되었다.

유리는 고급스러운 패턴의 드레스를 입고 한층 더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고, 그 외에도 트렌치코트에 숄을 무심한 듯 멋스럽게 매치하거나, 실크 크레이프 드레스 등으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등 팔색조의 매력을 발산했다.

소녀시대 유리는 새해 방영 예정인 드라마 ‘동네의 영웅(가제)’ 촬영 등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고, 얼마 전 소녀시대의 네 번째 단독 콘서트 ‘판타지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소녀시대의 유리와의 인터뷰 및 화보는 '엘르' 12월호와 공식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동아닷컴 최현정 기자 gagnr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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